쭈그렁밤송이 삼 년 간다 , 몹시 약해 보이는 사람이 얼마 못 살 듯싶으면서도 목숨을 오래 이어 간다는 말. 발에 차꼬가 채워져서 걸어가지 못한다. 스스로 반성과 경계하면 허물은 없어지고 화가 전하여 복을 얻을 수도 있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sob : 흐느끼다, 울다오늘의 영단어 - sobriety : 절주, 제정신, 냉정, 침착오늘의 영단어 - cater : 음식물을 조달하다, 요구에 응하다, 만족을 주다Never too late to mend. (잘못을 고침에 때를 가리지 마라.)사람은 백 살 사는 사람이 없건만 부질없이 천 년의 계교를 세운다. -명심보감 희망이 없으면 노력도 없다. 희망이 없는데, 노력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. 노력하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. 목표 없이 일하는 사람은 없다. 골인지점 없이 달리는 마라토너는 없다. 희망을 먼저 가지자. 그리하면 자연히 노력하는 사람이 될 테니까. -사무엘 존슨 뜨거운 불 속에서 아무리 잘 단련된 강한 쇠라 할지라도 마지막에 가서는 너덜너덜한 폐물이 되고 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. -소포클레스 오늘의 영단어 - so-called : 소위, --라고 불리워진